국내 여행사들이 타 산업군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영업이익률, 즉 마진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지난해 대형여행사들의 평균마진율은 한 자리수에 그쳤다. 마진율은 점점 낮아지는 추세다. 게다가 갈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