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여행시장은 이랬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직판 비중은 각각 12% 8%. 당시 해당항공사들의 여행사 판매 의존율은 85~90%로 절대적이었다. 25년이 흐른 2025년 여행시장. 반대가 됐다. 국적 항공사들의 여행사 판매 의존율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