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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59호 2026년 10월 19 일
  • 에어아스타나, 카자흐스탄~오만 살랄라 직항 신규 취항



  • 박소정 기자 |
    입력 : 2026-10-15 | 업데이트됨 :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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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에어아스타나

 

에어아스타나가 중동 노선망을 확대하며 오만 휴양지 하늘길을 새롭게 연다. 오는 10월 23일과 24일부터 알마티 및 아스타나에서 출발하는 오만 살랄라 직항 노선에 각각 신규 취항한다.

 

두 노선 모두 에어버스 A320 기종이 투입되며 주 1회 운항한다. 알마티~살랄라 노선은 매주 금요일, 아스타나~살랄라 노선은 매주 토요일 각각 운항할 예정이다.

 

알마티 출발 편은 10월 23일 첫 운항을 시작해 10월 30일부터는 일정이 변경된다. 변경된 일정 기준 알마티에서 오전 7시 30분 출발해 살랄라에 오후 12시 40분 도착하며, 복편은 살랄라에서 오후 1시 50분 출발해 알마티에 오후 8시 20분 도착한다. 아스타나 출발 편은 오전 8시 35분 출발해 살랄라에 오후 2시 4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왕복 항공권 운임은 이코노미 클래스 기준 알마티 출발 미화 536달러부터, 아스타나 출발 미화 596달러부터 시작한다. 비즈니스 클래스는 각각 1391달러, 1371달러부터 이용 가능하다. 항공권은 에어아스타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지정 여행사를 통해 예약 및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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