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 행사가 지난달 30일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에서 200여명의 관광업계 관계자와 수상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됐다.
행사주최를 맞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이경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관광의 날을 계기로 지역을 살리는 관광, 대한민국을 키우는 관광에 전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수상에는 김남철 힐튼경주 김남철 총지배인이 은탑산업훈장을, 김춘추 킴스엠앤티 대표가 철탑산업훈장 등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