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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54호 2026년 08월 03 일
  • 모두투어, 이현우 해설위원과 함께하는 'MLB 직관 컨셉투어' 출시



  • 박소정 기자 |
    입력 : 2026-08-04 | 업데이트됨 : 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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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모두투어

 

모두투어가 추석 연휴와 미국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막바지에 맞춰 이현우 SPOTV 메이저리그 해설위원과 동행하는 ‘이현우의 MLBTV와 함께 떠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야구 여행 8일’ 컨셉투어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오는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상품은 미국프로농구(NBA), 미국프로축구(MLS)에 이어 모두투어가 올해 선보이는 일곱 번째 해외 스포츠 직관 컨셉투어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하며 상품가는 1인 799만 원이다.

 

이번 투어의 핵심은 LA 다저스 경기 기본 3회 직관이다. 참가자들은 9월 22일 LA 다저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를 관람한 뒤, 25일과 26일에는 정규시즌 마지막 시리즈인 LA 다저스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경기를 연속 직관하게 된다. 23일 자유일정 중 추가 경기를 선택할 경우 최대 4경기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이현우 해설위원은 전 일정에 동행해 경기 전후 프리뷰와 리뷰, 관전 포인트 및 현장 이야기를 전달하는 소통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야구 경기 관람 외에도 그리피스 천문대, 산타모니카, 금문교 등 두 도시의 주요 명소 관광과 17마일 드라이브 코스가 일정에 포함되어 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전문가 동행과 경기 전후 소통 프로그램, 캘리포니아 대표 관광지와 자유일정을 결합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개인의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테마여행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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