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좌진 하나투어 내정자©AI 생성 이미지
하나투어가 조좌진 전 롯데카드 대표를 신임 대표집행임원으로 내정했다. 조 내정자는 오는 8월 18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1993년 11월 창립 이후 하나투어가 처음으로 대표이사 체제를 폐지하고 ‘집행임원제도’를 도입함에 따라 리더십 구조 자체가 바뀌는 전환점을 맞게 됐다.
조 내정자의 선임이 확정되면, 향후 유창호 공급본부장, 김창훈 상품본부장, 유양길 영업본부장과 함께 하나투어를 이끌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