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정부관광청이 지난 6월 20일 괌 두짓 비치 리조트에서 열린 웰니스 페스티벌 ‘이나 웰 페스트(Ina Well Fest)’를 통해 괌의 차별화된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나 웰 페스트’는 세계 요가의 날과 하지를 기념해 개최된 원데이 웰니스 페스티벌로, 약 100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모닝 요가 세션을 시작으로 웰니스 강연, 체험형 벤더 부스, 인터랙티브 워크숍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괌정부관광청
특히 미국 현지 웰니스 전문가 브릿 파이퍼가 연사로 참여해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자기 돌봄(Self-Care)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괌정부관광청 스포츠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강소연이 행사에 직접 참석해 괌의 웰니스 콘텐츠를 체험하고 현지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지훈 괌정부관광청 한국지사장은 “이나 웰 페스트는 요가와 웰니스, 커뮤니티가 어우러지는 괌의 대표적인 문화 행사”라며 “앞으로도 괌의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채로운 액티비티를 연계해 여행객들이 몸과 마음의 재충전을 경험할 수 있는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