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링스와 이스타항공이 공동 주최한 이스타항공컵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베트남 푸꾸옥에 위치한 에스츄리 붕바우에서 개최된 이번 골프 대회는 골프 여행과 항공을 결합한 차별화된 형태의 협업 프로젝트로, 양사의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해외 골프 여행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양사 VIP 고객 및 주요 파트너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의 시상은 총 2천만원 상당 규모로 다양한 경품 이벤트와 함께 국제선 항공권, 해외 골프 여행 상품권 등 실질적인 혜택이 제공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참가자 전반에서 “완성도 높은 행사”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투어링스
투어링스 장문수 대표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골프 여행과 항공 서비스의 시너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항공사 및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골프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투어링스는 6월에는 북해도, 7월에는 하노이&하롱베이에서 아마추어 골프 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외에도 태국 방콕 로터스밸리CC, 괌 파인이스트CC, 중국 황산 송백CC 등 다양한 국가의 단독 한국 총판 상품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 더 많은 골프 투어 상품은 투어링스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