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News
제1242호 2026년 02월 02 일
  • 캐세이퍼시픽, 양석호 신임 한국 대표 임명

    30년 경력의 항공 전문가… "프리미엄 브랜드 도약 이끌 것"



  • 박소정 기자 |
    입력 : 2026-02-02 | 업데이트됨 : 1분전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에디터 사진
ⓒ캐세이퍼시픽항공

 

캐세이퍼시픽항공이 현지 시장에 정통한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우며 한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캐세이퍼시픽은 2월 1일부로 양석호 세일즈 총괄 상무를 여행 & 라이프스타일 본부장 겸 한국 대표로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양석호 신임 대표는 1995년 캐세이퍼시픽 입사 이후 30년 넘게 항공 및 여행 산업에 몸담아온 전문가다. 여객 세일즈와 화물 부문을 두루 거치며 실무 능력과 리더십을 검증받은 ‘정통 캐세이맨’으로 꼽힌다.

 

양 대표는 취임 후 한국 고객의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성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캐세이퍼시픽은 오는 3월 말부터 인천~홍콩 노선을 하루 5회로 증편 운항해 국내 여행객들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캐세이 그룹 창립 8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양 대표 체제 아래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도약을 준비한다.

 

양석호 한국 대표는 “항공 운송을 넘어 일상의 혜택을 결합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며 “한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과 가치를 선사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순한 항공 운송을 넘어 일상에서 누티를 혜택을 결합해 진정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거듭나겠다. 한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여행 경험과 가치를 선사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