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L은 지난달 27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프랑스 골프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프랑스 파트너사와 AGL 관계자, 여행사 및 항공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르 도멘 데 바노 호텔 골프 & 스파 M갤러리, 테르 블랑슈 호텔 스파 골프 리조트,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 프라이빗 골프 키가 파트너사로 참석해 지역별 골프 리조트 소개를 이어갔다.
르 도멘 데 바노는 파리 샤를드골 공항에서 차로 25분이면 도달할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 605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고 2개의 레스토랑을 가지고 있다. 로컬 식재료를 통해 신선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파리 근교에 위치한 6188m 파 72 코스인 최상의 골프장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고급 스파와 수영장, 양궁장 등도 이용할 수 있어 골프와 함께 편안한 휴식과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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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르 블랑슈 골프 리조트는 프랑스 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니스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보안이 철저한 고급 리조트로 2개의 골프 코스와 스파, 레스토랑 등을 운영하고 있다. 포시즌스와 파트너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건축가 데이브 토마스가 건축한 골프장으로 호텔 투숙객 및 테르 블랑슈 골프 클럽 회원 전용의 6005m 파 72 코스와 골프 고객을 위한 6616m 파 72의 18코스 르 슈토 홀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750에이커에 달하는 녹지에서 편안한 휴식, 미쉐린 1스타 등 레스토랑에서의 미식경험, 정통 프로방스 리비에라 인근의 이상적인 위치, 18홀 코스 2개의 골프 파라다이스, 전용 테라스를 갖춘 빌리지 호텔까지 프랑스 골프 리조트 최상의 경험을 선사한다.
에비앙 리조트 골프 클럽은 전설적인 세계 골프 명소로 매년 전설적인 코스인 ‘챔피언스 코스’에서 여성 세계 골프 5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이 개최되는 장소로 유명하다. 레이크 코스까지 총 2개의 골프 코스를 보유하고 있다.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은 132명의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지난해에는 800만달러(한화 118억) 규모의 골프 대회가 열렸다. 18홀 코스 6003m 파 72 챔피언스 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제네바 호수와 알프스 산 정상 등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코스 중 하나이다.
프라이빗 골프 키는 프랑스 최고의 럭셔리 골프여행을 선사한다. 월드 골프 어워즈에서 2021년부터 매년 인바운드 최고의 골프 투어 오퍼레이터로 선정됐다. 프랑스 및 유럽 국가에서 맞춤형 일정으로 최고급 럭셔리 호텔, 빌라와 24시간 연중무휴 개인 가이드 및 컨시어지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미슐랭 스타 셰프, 소믈리에와 숨겨진 장소에서 독특한 체험, 프라이빗 골프 코스, 프리미엄 골프 리조트 등 프랑스 전국 120개 골프 코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2012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나가고 있다.
육경건 AGL 대표는 “프랑스 프라이빗 골프 리조트를 한국에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상의 골프코스를 보유한 리조트의 PT를 통해 프랑스의 숨겨진 골프 명소와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규한 기자>gtn@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