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야마현은 지난 11일 롯데호텔에서 관광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시모토 슈헤이 와카야마현 지사와 현지 관광업 파트너사 42곳, 여행사, 항공사, 미디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간 관광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및 세미나가 진행됐다.
와캬야마현은 오사카 남쪽에 위치해 있으며, 간사이국제공항에서 자동차 혹은 전철로 약 4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특히 다이나믹한 경치를 자랑하는 해안선과 푸른 산으로 둘러싸인 와카야마현은 아름다운 경치와 압도적인 자연에서 탄생한 유네스코 세계유산 ‘구마노’와 ‘고야산’이 있다.
또한, 풍부하고 양질의 원천이 있어 간사이 제일의 온천을 가진 현으로 알려져 있으며, 연중 온난한 기후로 참치, 대하 등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와카야마현 특산품인 고급 와규 ‘구마노규’와 과일 등 풍부한 산해진미를 즐길 수 있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