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독일의 운항 편은 2024년(1월~11월) 4835편으로 2019년(1~12월) 수치인 4995편에 근접했으며 12월 집계를 추가하면 100% 이상의 회복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양호한 운항 편에 반해 방문객 수는 다소 주춤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4년(1~11월) 66만1932명을 달성하며 2019년(1~12월) 수치인 88만3118명 대비 74.9%의 회복률를 보이며 12월 추가 집계 시 80%대의 회복률을 달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2024년의 한국인 방문객 수는 작년의 수치에 근접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2019년 대비 약 81%의 회복률을 달성한 것으로 파악된다.
프랑스
프랑스 한국인 방문객은 코로나 이후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2019년 대비 92.5%의 회복률을 나타내며 코로나 이전만큼 한국인의 수요가 활성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운항 편도 2024년(1~11월) 1998편으로 12월의 집계가 마무리되면 2019년 수준인 2177편을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되며, 여객 수는 2024년 11월까지의 집계만으로도 111.4%의 회복률을 나타냈다.
프랑스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넘어서는 회복세를 보이며,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을 통해 다시금 활기를 되찾은 것으로 파악된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