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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06호 2024년 07월 16 일
  • 2024 대만 B2B 관광설명회 성료



  • 박소정 기자 |
    입력 : 2024-06-17 | 업데이트됨 : 10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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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관광청이 2024 대만 관광설명회를 개최하며 한국-대만 관광교류뿐만 아니라 본격 여름철 대만 여행 홍보에 나섰다. 지난 14일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B2B 설명회는 65명의 대만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서울에 방문에 방문하여 대만의 ‘미식’을 주축으로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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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우팅장 대만 교통부 관광서 부서장

 

이날 대만 관광설명회에 참석한 저우팅장 대만 교통부 관광서 부서장은 환영사에서 “대만에는 예류, 화롄 등 오랜 시간 한국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은 관광지 외에, 최근 타이베이의 북쪽 외각 지역인 이란의 온천, 크루즈 정박지로 유명한 지룽, 중부의 일월담과 아리산, 남부의 가오슝 여행은 최근 한국 여행객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며 “대만의 미식은 야시장의 특색있는 먹거리부터 고급 미슐랭 레스토랑까지 매우 다양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마지막으로 대만과 한국 상호 여행방문객 수와 대만 방문 여행객 수가 계속 늘어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에디터 사진              량광중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대표

 

두 번째로 축사를 맡은 량광중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대표는 한국과 대만은 경제와 무역,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가 매우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며 “관광 교류 측면에서도 한국은 대만의 3대, 대만은 한국의 4대 관광객 배출국이며, 특히 올해에 1~2월 상호 방문 여행객 수가 41만명을 넘어서며 2019년 수준으로 회복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량광중 대표는 “현재 인천과 대만 타오위안, 타이중, 가오슝 간 직항편이 운항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한국과 대만의 항공 노선 및 항공편 확대를 통해 더욱 편리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며, 양국 관광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에디터 사진            김병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사무처장

 

김병삼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사무처장은 축사로 “2023년 한국을 방문한 대만인은 96만명으로 방한 관광객 4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매달 10만명 이상의 대만인이 한국을 방문하고 있으며, 한국인 관광객 또한 가깝고 매력적인 관광지 대만을 많이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삼 사무처장은 “한국 관광업계에서도 한국인의 대만 방문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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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목 한국국제관광전(KOTFA)회장

 

마지막으로 신중목 한국국제관광전(KOTFA)회장은 건배사로 “대만은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 그리고 따뜻한 환대로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는 여행지”라며 “최근 대만을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수가 크게 증가한 것은 대만의 매력이 널리 알려져 있기 때문이라고 증명한다” 말했다.

이어서 신회장은 “대만 관광 산업 설명회를 통해 대만의 다양한 매력과 아름다움을 알리며 상호 교류 관광객이 300만 시대를 여는 중요한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건배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B2B 트래블 마트를 참석한 대만 업체는 아래와 같다.

▲정부=아리산 국가 풍경구 관리처/지룽시 정부/난터우 현정부/가오슝시 정부 관광국/이란 현정부, ▲항공사=에바항공, ▲관광관련업체=구족문화촌/타이베이 펀 패스/비거코보, ▲여행사=그랜드 투어/한아투어/동남여행사/산푸투어/항성 국제 여행사/JJ대만 택시투어/대도회 여행사/TST 투어/부미 여행사, ▲호텔=리젠트 타이베이/더 그랜드 호텔 타이베이/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타이베이/글로리아 호텔 그룹/시저 메트로 타이베이/시저 파크 호텔 반차오/호텔 참 참 타이베이/푸신 호텔/골든 튤립 패브 호텔/함벽루/실크스 플레이스 타이난/가오슝 아호텔/레이크쇼어 호텔 그룹/더 모먼트 호텔 이란/부테크 호텔 그룹/시티 스위트/캐세이 호스피탈리티 매니지먼트/일루메 타이베이/알로프트 타이베이 베이터우

 

<사진출처=세계여행신문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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