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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7호 2021년 04월 14 일
  • 모두투어, 베스트파트너와 상생 눈길

    모두 글로벌 숍 통해 해외 물품 판매사업 진행



  • 취재부 기자 |
    입력 : 2021-02-03 | 업데이트됨 : 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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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전국 546개 판매 여행사(베스트파트너)와 상생을 위한 현지 물품 판매 사업을 진행키로 했다.

 

이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이슈로 모두투어 상품판매에 주력했던 전국 중소여행사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데다, 여행 수요가 다시 회복되지 않는 한 휴·폐업이 불가피한 상황에 처해진 급약처방이라는 점에서 이번 모두투어의 상생 프로젝트가 눈길을 끈다.

 

현지 특산품 판매는 이미 몇몇 여행사에서 B2C로 진행 한 바 있으나, 베스트파트너 채널을 활용한 이번 모두투어 상생 프로젝트는 중소 여행사가 개별적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아이템 선정과 확보를 모두투어가 대행하고 베스트파트너의 영업망을 통해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베스트파트너 여행사 관계자는 “지난 1년여 동안 고객과 소통이 단절됐으나, 이번 기회에 고객과 관계를 회복할 수 있는 명분이 생겨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모두투어는 “고객에게는 대안여행의 느낌을, 베스트 파트너는 영업 재개와 수익을 제공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모두 글로벌 숍을 통해 세계 각지의 핫한 아이템을 찾아 공급하고 B2B 채널에 우선 판매 권한을 부여해 상생을 통한 코로나 위기를 모두 함께 극복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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