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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26호 2021년 04월 05 일
  • 라탐항공, 국내선 확대

    운항률 서서히 회복세



  • 취재부 기자 |
    입력 :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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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탐항공은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페루 내 11개 국내 노선을 재개하며 지난달 운항율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40% 수준으로 회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라탐항공은 추가되는 노선을 포함하여 전 세계 총 16개국 112개 목적지로 매일 770여 개의 항공편을 운항하게 된다.

 

라탐항공은 지난해 12월 한 달 간, 여객 수송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34.5% 수준을 기록하며 10월의 26.8%와 11월의 33.4%에 이어 점진적 회복세를 보여왔다.  또한,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항공수송시장이 위축되며 화물기공급실적 역시 2020년 한 해 전년 대비 21.6% 감소했으나 화물 적재율을 9.9% 개선하고 수송실적은 12.7% 감소하는 정도로 선방하며 효율적인 화물기 운영을 꾀했다.

 

한편, 라탐항공은 운영 전반에 걸쳐 안전 및 위생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했으며 세계보건기구(WHO)와 보건당국 및 국제 항공 운송 협회(IATA)의 권장사항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승객의 안심 여행을 위해 비접촉식 항공권 인쇄와 수하물 위탁 및 원격 서비스 기능을 탑재한 셀프 키오스크 설치 확대, 자외선 살균 로봇 투입, 원격 체크인 기술 개발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남미 최초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의 항공운송 전문성을 증명하는 국제표준인증을 취득해 코로나19 백신 무료 운송을 지원하며 지역사회가 처한 어려움을 타개하는데 항공사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라탐항공은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페루 내 11개 국내 노선을 재개하며 지난달 운항율이 전년 동기간 대비 약 40% 수준으로 회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라탐항공은 추가되는 노선을 포함하여 전 세계 총 16개국 112개 목적지로 매일 770여 개의 항공편을 운항하게 된다.

 

라탐항공은 지난해 12월 한 달 간, 여객 수송 실적이 전년 동기 대비 34.5% 수준을 기록하며 10월의 26.8%와 11월의 33.4%에 이어 점진적 회복세를 보여왔다.  또한, 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항공수송시장이 위축되며 화물기공급실적 역시 2020년 한 해 전년 대비 21.6% 감소했으나 화물 적재율을 9.9% 개선하고 수송실적은 12.7% 감소하는 정도로 선방하며 효율적인 화물기 운영을 꾀했다.

 

한편, 라탐항공은 운영 전반에 걸쳐 안전 및 위생 조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했으며 세계보건기구(WHO)와 보건당국 및 국제 항공 운송 협회(IATA)의 권장사항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승객의 안심 여행을 위해 비접촉식 항공권 인쇄와 수하물 위탁 및 원격 서비스 기능을 탑재한 셀프 키오스크 설치 확대, 자외선 살균 로봇 투입, 원격 체크인 기술 개발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하고 남미 최초로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코로나19 백신을 포함한 의약품의 항공운송 전문성을 증명하는 국제표준인증을 취득해 코로나19 백신 무료 운송을 지원하며 지역사회가 처한 어려움을 타개하는데 항공사로서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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