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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6호 2020년 11월 02 일
  • 모든 곳에서 후지산이 보이는 ‘포시즌스 오테마치’



  • 취재부 기자 |
    입력 : 2020-10-15 | 업데이트됨 :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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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호텔의 일본내 3번째 호텔인 ‘포시즌스호텔 도쿄 오테마치’(이하 포시즌스 오테마치)가 일본내 가장 역사적인 공간이자 정치 ? 사회 ? 금융중심부인 오테마치에 전격 오픈했다.

포시즌스 오테마치는 호텔 오픈 기념 특가패키지를 선보이고, 내년 2월28일까지 최소 2박 이상 예약하는 고객에게 객실, 음료 및 스파요금의 15% 할인을 제공하고, 2인 조식과 디너 식사권을 제공한다.

도쿄 심장부인 오테마치는 다국적 기업체의 본사가 위치한 비즈니스 및 금융중심 지역이면서, 황궁 및 컨템포러리아트와 건축 뮤지엄 뿐만 아니라 세계적 수준의 최상급 레스토랑들이 자리한 최고의 관광도시다. 호텔은 이 관광명소들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최적의 위치에 자리하며, 오테마치 지하철역과 도쿄역과도 매우 근접, 대중교통 이용에도 매우 편리하다.

포시즌스 오테마치는 일본 전통과 현대적 모던함이 완벽한 대비와 조화를 이루는 컨셉으로 디자인됐다. 호텔 내/외부 설계는 세계적인 디자인 업체인 스키드모어, 오윙스앤메릴사가 맡았으며, 총 39층 높이 건물 가장 상위층에 위치, 모든 공간에서 후진산을 조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호텔은 포시즌스 그룹의 글로벌 건강 및 안전프로그램인 ‘리드위드케어(Lead With Care)’에 따라 투숙객들에게 최고의 방역시스템을 통한 최상의 안전한 숙박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리드위드케어 프로그램은 세계적 보건공공전문가로부터 지속적인 자문을 받아, 고객과 직원을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방역시스템을 완비, 항시 직원 대상 철저한 방역교육을 실시한다.

<사진 제공=포시즌스 오테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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