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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6호 2020년 11월 02 일
  • 서울관광재단, 서울스테이 아카데미 오픈



  • 취재부 기자 |
    입력 :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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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서울스테이 아카데미’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전까지는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일회성 정보제공이 이루어졌다면 이번 ‘서울스테이 아카데미’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써 시간의 제약 없이 언제든지 콘텐츠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작되는 콘텐츠는 ①서울시 대체숙박업 인허가 등록 방법, ②글로벌 OTA 활용 방법, ③코로나 이후 소비자(여행객) 트렌드, ④선배 운영자가 들려주는 운영 노하우, ⑤도시민박업 우수 업체 현장탐방, ⑥한옥체험업 우수 업체 현장탐방, ⑦소방 안전관리를 주제로 제작된다.

 


총 7가지의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서울스테이 아카데미는 그동안 대체숙박업소 운영자들이 관심 있어 하는 우수 업체들의 운영 노하우를 벤치마킹하여 실제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스테이 홈페이지(stay.visitseoul.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또한 영상 콘텐츠 시청 후에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해 경품을 제공하고, 이벤트 이후에도 대체숙박업소 창업 희망자 및 기운영자는 언제든지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서울시는 숙박업 플랫폼 ‘위홈’과도 협업했다. 그동안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소는 관광진흥법상 외국인 관광객만 이용이 가능했지만 이번 위홈의 실증 특례를 통해 내국인 관광객도 서울 지하철역 1km 반경 이내에서 공유숙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황미정 서울관광재단 산업협력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관광업계가 전반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19와 일상생활이 공존하는 시대가 도래한 만큼, 어떻게 하면 방역과 안전을 지키며 휴식도 취할 수 있는 관광숙박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중요해졌다.”며 아카데미 개설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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