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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6호 2020년 11월 02 일
  • 참좋은여행, ‘프리미엄’국내상품 출시



  • 취재부 기자 |
    입력 : 2020-09-24 | 업데이트됨 :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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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이 ‘해외여행 전문가가 만들면 국내여행도 달라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국내여행 상품개발에 전사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미 4개월 전부터 국내여행 TF팀을 구성해 제주도를 비롯한 내륙 곳곳을 누비며 코로나19시대에 맞는 새롭고 안전한 국내여행 상품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개발된 신규 국내여행 상품으로는 제주도 오름과 올레, 자전거 길을 산책하는 프리미엄 제주여행 상품 5종과 여수 5성급 호텔에 숙박하며 금오도 비렁길을 걷는 힐링 여행, 섬진강 대나무 숲길을 걷는 구례 여행, 편백 숲 체험하는 통영 여행 등 10종의 내륙 상품 출시했다.

 

기존 국내여행상품을 포함한 총 15종의 국내 상품은 3가지 원칙을 지킨다는 전략이다.

 

첫째 ‘우리들만’이다. 코로나시대를 반영해 ‘모르는 사람과 함께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 최소 2인부터 8인까지의 아는 일행들만 탑승 가능한 리무진 밴 차량을 이용한다는 것이다. 둘째 ‘안전하게’다. 붐비는 관광지를 최대한 배제하며 숙소와 식사도 모두 검증된 곳으로만 제공키로 했다.

 

셋째 ‘새로운 발견’이다. 언텍트 시대에 맞는 여행지로만 엄선해 새롭게 개발한 신선한 국내관광지를 선보여 최대한 만족도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이상필 참좋은여행 부장은 “그동안 참좋은여행을 통해 유럽을 비롯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많은 단골 고객들에게 어떤 국내상품들을 선보이면 만족할지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제주도를 비롯한 내륙지역 곳곳을 샅샅이 훑어 상품을 개발했다”며 “고객들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있는 해외여행 전문가들이 만든 국내여행상품이니 기대해도 좋다”고 말했다.

 

참좋은여행은 이번 국내여행상품을 지난달 말 SNS를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추석연휴이후 본격적인 홍보를 통해 모객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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