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관광청이 올해 여행사와의 관계를 더 공고히 유지하고 여행사를 통한 방문객 유입을 늘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이영숙 대표 체제를 굳힌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는 새로운 브랜드를 내걸고 2020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2020년 캐나다관광청은 45세 이상으로 주 타깃을 변경하고 그에 따른 전략 수립, 가을 시즌 한국인 여행객 확충,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로의 관광 증대 등 세 가지 목표를 정하고 운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한편, 캐나다관광청의 새 브랜드는 ‘Canada, For Glowing Hearts’로 한국어로는 ‘새로운 나를 찾는 여행, 캐나다’를 뜻한다. 주 타깃인 45세 이상 여행객들이 캐나다 여행을 통해 새로운 나를 찾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게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기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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