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TA에서 지난 14일에 2019년 10월 여행사의 관광객 유치·송출 통계를 발표했다. 2019년 10월 아웃바운드 인원은 141만7657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1.1% 감소했으며 전월 대비는 0.8%가 증가했다.
여행사 존속기간별로는 5년 미만 여행사가 1521명(0.1%), 5년~10년 미만이 1만8414명(1.3%), 10년 이상이 139만7722명(98.6%)으로 나타났다. 싱품별로 보면 단품 상품이 58.3%로 패키지 상품보다 비중이 높았다. 패키지 상품 가운데서는 일반패키지가 약 52만 명(36.7%), 인센티브가 4만2169명(3.0%), 비즈니스 2만7789명(2.0%), 교육여행 199명(0.0%)이었으며 단품상품 이용객은 82만6982명(58.3%)으로 나타났다.
2019년 10월 인바운드 인원은 30만5981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5.5%, 전월 대비 31.1%가 증가했다. 일본 관광객이 7만2968명(28.9%)으로 가장 많았으며 중국이 4만9889명(19.8%), 대만이 3만1859명(12.6%)으로 뒤를 이었다.
패키지 상품은 일반패키지 23만4795명(76.7%), 인센티브 1만5919명(5.2%), 교육여행 979명(0.3%), 비즈니스 769명(0.3%)으로 집계됐다.
여행사 소재지별로는 서울 27만9110명(91.2%), 제주 1만4813명(4.8%), 부산 7699명(2.5%), 경기 2330명(0.8%), 광주 1588명(0.5%), 인천 371명(0.1%), 전북 55명(0.0%), 강원 10명(0.0%), 대전 5명(0.0%)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