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국관광청 협회(이하 ANTOR)가 지난해 11월 총회를 통해, 신임 임원단을 선출했다. 신임 임원단의 임기는 올해 1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2년이다.
신임 회장으로 코린 풀키에(Corinne Foulquier) 프랑스 관광청 소장이 선출됐으며 풀키에 회장과 함께 안토르를 이끌어 갈 임원단은 다음과 같다.
부회장 : 이영숙(캐나다 관광청 소장)
재무이사 : 손병언(서호주 관광청 대표)
고문 : 정연범 (일본 관광청 소장)
감사 : 안성희(미국 캘리포니아 관광청 부장)
사무국장 : 김연경(벨기에 플랜더스 관광청 이사)
한편, ANTOR는 국내에 진출한 주요 외국 관광청 대표들이 회원간의 정보 교류와 친목, 공동 마케팅 활동을 목적으로 지난 1992년에 발족한 비영리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