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반대의 계절을 지닌 뉴질랜드가 성수기를 맞으며 2020년 첫 주부터 탑승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일부터 7일 사이 인천→오클랜드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92.5%로 대한항공이 89%, 에어뉴질랜드가 96%의 탑승률을 기록했다. 에어뉴질랜드가 인천~오클랜드 노선을 운항을 시작한 첫 주의 오클랜드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약 77.5%로 18.5% 가량 상승했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