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 문화 체험 테마파크’인 여주파티오필드가 2021년 5월 오픈을 목표로 내년 2월 착공에 들어간다. 한국의 1960년대부터 70년의 거리 모습이 재현될 여주파티오필드는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공간 창출에 역점을 두고 있다. 향토 음식관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맛집들이 들어서며, 공예품과 체험 중심의 공방프로그램을 도입한 공예품관, 다양한 지방의 특산품을 전시, 판매하는 지방특산물관도 들어선다.
여주파티오필드가 들어설 부지는 경기도 여주시 상거동 일대로 축구장 면적의 5배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