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Federal Agency for Tourism과 UEFA EURO 2020외 총 4개 업체가 지난 1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러시아 2020. EURO는 기회다’를 주제로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러시아는 2018년 월드컵 개최국으로 오는 2020년에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UEFA유럽 축구 선수권 대회인 유로 2020을 만날 수 있다.
빠벨 레사코브(Pavel Leshakov·사진)대한민국주재 러시아연방 대사관 경제 참사관은 “14년에 발효된 한·러 사증면제협정 이후 많은 교류가 이뤄졌고 2018년에 약 20만 명의 한국인이 러시아를,약 30만 명의 러시아인이 한국을 방문했다”며 “2020년은 러시아와 한국 상호 교류의 해인 만큼 더 많은 교류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원 기자> kori@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