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플라이강원은 양양→제주 노선을 15회 운항하며 2236명의 승객을 운송했고 탑승률은 80.1%로 집계됐다. 지난 달 22일 해당노선 신규 취항 이후 일주일간의 탑승률은 69.9%였으며 약 10% 이상이 올랐다. 지난 16일 플라이강원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일반인 주주를 모집했고 모집 첫 날 총 목표금액 10억 원의 25%를 달성했다. 플라이강원은 오는 26일부터 새롭게 국제선 노선(타이베이)에 첫발을 딛는다.
한편, 코리아익스프레스의 탑승률은 43.3%로 확인됐다.
<이주원 기자> kori@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