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5주년을 맞이한 반월투어(대표 장무순)가 지난달 25일 블라디보스토크 지사<사진>를 설립하는 등 사세확장에 나섰다. 반월투어 블라디보스토크지사는 현지인 3명을 포함해 총7명으로 구성되며, 이르쿠츠크, 바이칼, 캄차카 등 극동지역과 코카서스 3국, 중앙아시아 등 폭넓은 지역에 대해 수배를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