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월18~24일 대구→장자제 탑승률을 분석한 결과, 티웨이항공이 93.9%, 쓰촨항공이 52.6%를 기록했다. 티웨이항공은 10월13일 대구~장자제 노선에 신규취항 했으며, 현재 인천공항에서 산야, 지난, 원저우, 칭다오(동계) 등의 중국 정기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11월에는 대구와 백두산 하늘길을 잇는 대구~옌지 노선도 신설한 바 있다. 티웨이항공은 점차 중국 노선을 늘려 대구·경북 지역민들의 편리한 중국 여행을 돕겠다 밝히며 일본 불매운동으로 줄어든 일본 노선을 중국으로 향했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