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17일 사이 인천→가오슝 평균 탑승률은 82.5%로 나타났다.
그중 국내 항공사의 탑승률은 평균 77.7%,외국 항공사의 평균 탑승률은 94.5%였다.
국내 항공사 중에서는 에어부산과 제주항공,티웨이항공 등 LCC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지난 13일 신규취항한 에어부산이 90.2%로 가장 높은 성적을 기록했다.
에어부산은 2013년 국내 항공사 중 최초로 부산에서 출발하는 가오슝 노선을 개척한 바 있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