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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0호 2025년 12월 29 일
  • 에어뉴질랜드, 11월 예약률 목표치보다 높아



  • 나주영 기자 |
    입력 : 20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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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뉴질랜드의 인천~오클랜드 노선 신규취항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에어뉴질랜드는 오는 23일 인천~오클랜드 노선을 주3회 운항한다.

 

 

에어뉴질랜드의 인천~오클랜드 운항은 1997년 이후, 22년 만이다. 동계 성수기 기간인 12월23일부터 2월22일까지는 주5회 운항 예정이며 이번 노선에는 보잉 787-9 드림라이너가 투입된다. 한국에서 뉴질랜드까지 비행시간은 11시간, 뉴질랜드에서 귀국편은 약 12시간이 소요된다.

 

 

왕복 총액 운임은 이코노미 좌석 기준으로 11월23일부터 12월13일까지 99만3000원~, 2020년 2월22일부터 6월30일까지 88만3000원부터다.

 

 

신규취항에 관해 에어뉴질랜드 관계자는 “11월 첫 예약률이 우리가 설정한 기존 목표보다 높게 나오고 있다”라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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