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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6호 2019년 10월 21 일
  • 관협중앙회, 울산서 ‘관광산업 포럼’ 개최



  • 김미현 기자 |
    입력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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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협회중앙회 지난 1일 롯데호텔울산에서 ‘제14차 관광산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태화강 제2호 국가정원 지정을 계기로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문화자원도 풍부한 울산이 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방안들이 제시됐다.

 

 

포럼의 첫 번째 주제 발표에는 최덕림 (전)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의 ‘순천만국가정원 왜, 어떻게 조성되었는가’를 주제로 순천만 국가정원 사례가 발표됐고, 이어 유영준 울산발전연구원 관광전문위원의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현황’, 배정근 관광두레 남해 PD의 ‘주민주도 관광두레’에 대한 사례가 발표됐다.

 

 

박종구 동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은 종합토론에서는 참석자들이 태화강 국가정원과 관광두레를 활용한 울산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운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은 “울산광역시는 울산태화강 지방정원이 국가정원으로 승격된 올해를 아주 특별한 해로 생각한다”며 “이후 태화강 국가정원이 생태관광 콘텐츠로서 적절히 융합돼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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