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자제(장가계)가 꾸준히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장자제는 8월 말 중국 정부의 신규정기편·임시·부정기편 운항 신청 중단이라는 위기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탑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9~25일 장사공항의 평균 탑승률은 84.7%로, 인천~장사를 운항하는 4개의 항공사 모두 80% 대의 준수한 탑승률을 기록했다. 아시아나항공 86%, 대한항공 87%, 중국동방항공 82%, 중국남방항공 84%의 탑승률을 나타냈다.
한편, 오는 10월 티웨이항공과 이스타항공이 각각 대구~장자제, 청주~장자제 노선에 신규로 취항 해 장자제로 향하는 하늘길은 더욱 넓어질 예정이다. <나주영 기자> naju@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