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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62호 2019년 09월 17 일
  • 시니어 여행자 과정 관협, 7주간 운영



  • 김미현 기자 |
    입력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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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여행문화 교육 프로그램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과정’이 이달 마지막 주부터 7주간 운영된다. 60세 이상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시니어의 주체적인 국내여행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8년 서울지역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는 서울을 비롯해 대전과 강원까지 확대 추진된다. 이번 과정은 여행전문가의 이론 강의와 실시간 멘토링, 그룹토의 등을 통해 실질적인 여행계획 수립과 실행이 가능하도록 진행된다.

 

 

60세 이상(1960년 이전 출생자)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동기, 참여의지 등을 심사해 1차로 서울(2개 기수)과 대전(1개 기수)지역에 기수별 30명씩 총90명을 선발, 진행한다. 신청은 20일 오후 1시까지 시니어 꿈꾸는 여행자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와 대전인생이모작센터 직접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합격자는 이달 23일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개강일은 서울 3기 이달 25일, 4기 26일, 대전 1기 27일이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 여행대학 운영, 대전인생이모작 지원센터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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