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Destination> Overseas
제1062호 2019년 09월 17 일
  • 올겨울 가장 핫한 여행지 ‘아이슬란드’

    블루라군, 얼음동굴 그리고 오로라를 만나다



  • 김미현 기자 |
    입력 : 2019-09-11 | 업데이트됨 : 1분전
    •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 가 - 가 +

 

 

에디터 사진

 

유럽전문여행사인 (주)꿈꾸는여행 아이슬란드투어가 꽃보다 청춘과 수많은 영화의 배경으로 이미 친숙한 여행지이자 가고싶은 여행지인 아이슬란드 상품을 출시했다.

 

 

아이슬란드 겨울 여행의 주요 일정은 수도 레이캬비크 관광과 세계 5대 온천 중 하나로 꼽히는 블루라군 온천욕, 골든 서클 관광, 굴포스 폭포, 게이시르 간헐천, 싱벨리어 국립공원 등 관광과 하이라이트는 북극의 밤하늘이 전해주는 빛의 향연 오로라 감상이며 스카프타펠 빙하트래킹(인터스텔라 빙하행성), 빙하동굴투어, 요쿨살론 빙하라군 투어(내셔널지오그래픽 의류광고 배경)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아이슬란드 국민의 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수도 레이캬비크는 마치 미국의 솔트레이크시티처럼 주위가 산으로 둘러 쌓여있고 시청 앞의 호수와 아름답게 꾸며진 자그마한 도시가 아늑하고 온화한 느낌을 주는 곳이다.

 

 

아이슬란드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39km 거리에 있는 블루라군은 아이슬란드 최대의 관광명소중 하나다. 블루라군 온천은 세계 5대 온천 중 하나로 꼽히며 오로라를 배경을 온천을 즐긴다는 특징이 있다.


    금주의 이슈

    이번호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