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동계시즌인 오는 10월27일부터 국내선 운항을 시작한다.
김포~제주 노선이 에어서울의 첫 국내선 노선이며 매일 4편 운항하는 일정이다. 에어서울은 지난달 28일부터 김포~제주 국내선 판매를 시작했다.
한편, 에어부산은 오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 오는 12일부터 9월15일까지 △부산~김포 14편, △대구~제주 2편, △울산~김포 2편 등 3개 노선에 총 18편의 임시 편을 투입한다.
이번 임시 항공편 운항으로 늘어나는 추가 공급 좌석은 총 3천382석 규모로 귀성 및 귀경객들의 편의를 향상시킬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