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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0호 2025년 12월 29 일
  • ‘미얀마항공 한국GSA’ 미방항운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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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국적 항공사인 미얀마국제항공(Myanmar Airways International·MAI)이 (주)미방항운을 미얀마국제항공의 한국 총판매 대리점(GSA)으로 선정했다.

 

 

양곤에 본사를 두고 있는 미얀마국제항공은, 자매 항공사 Air KBZ와 함께 미얀마의 가장 큰 항공 그룹이다. 현재 미얀마 내 17개 목적지(Air KBZ 코드쉐어 포함)와 전 세계 9개 목적지에 다양한 항공 노선을 운항하고 있으며, 아시아 네트워크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양곤과 미얀마의 인기 여행 목적지인 바간, 만달레이, 혜호 등을 잇는 다양하고 편리한 국내선 연결편을 자랑한다.

 

 

홍찬호 미방항운 사장은 “미얀마는 경이로운 불교 역사와 함께, 이색적이면서도 특별한 여행을 꿈꾸는 여행자들에게 각광받는 곳”이라고 소개하며 “국내 여행사를 비롯한 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협업과 지원을 통해 미얀마국제항공의 뛰어난 서비스와 환대, 편리한 국내선 네트워크를 알리는 데 주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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