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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73호 2019년 12월 09 일
  • 국제 스콜서울클럽, 50주년 갈라 디너 행사



  • 김미루 기자 |
    입력 : 2019-08-08 | 업데이트됨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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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관광 기관인 국제 스콜(SKAL) 서울 클럽(회장: 라두 체르니아 매리어트 서울 총지배인)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기 위해 오는 8월30일포시즌스 호텔에서 대규모 갈라 디너 행사를 개최한다.

 

 

세계 최대 민간 관광 기관이자 가장 오래된 단체인 국제 스콜은 지난 1934년 파리에서 처음 설립됐다. 현재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 및 아시아 지역 90여 개 국가에 400개 클럽이 있으며 1만50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서울 클럽은 지난 1969년 당시 서울에 있는 특급 호텔과 항공사, 여행사 대표들이 주축이 돼 결성된 이래,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나라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관광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 사람들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관광업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서울 클럽은 매달 모임을 개최해 회원들이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특정 주제로 외부 인사를 초청해 강연을 듣기도 하며, 과거에 메르스처럼 관광에 직접 영향을 준 사항이 있는 경우, 정부 관광 인사를 초청해 상황을 공유하고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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