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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0호 2025년 12월 29 일
  • 한국관광공사 NEWS



  • 나주영 기자 |
    입력 : 2019-08-02 | 업데이트됨 :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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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숙소 정보 담은 ‘여행자의 방’

에디터 사진 

­­공사는 ‘한국관광 품질인증’을 받은 믿을 만한 국내 숙소 정보를 수록한 ‘여행자의 방’을 출간했다. <여행자의 방>은 여행 작가들이 2년간 방문한 전국 각지의 한국관광 품질인증을 받은 숙박업소를 소개한다.

 한국관광 품질인증 숙박업소는 관광 진흥법에 따라 시행되는 ‘한국관광 품질인증제’에 의해 시설(안전·위생 포함) 및 서비스 분야에서 일정 기준 이상을 충족해 품질수준을 인증 받은 업소이다. 책자에는 도심에서 즐기는 호캉스, 고즈넉한 매력이 가득한 한옥, 숲속 펜션까지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숙소 72곳이 담겼다.‘

 

 

안전여행을 부탁해’ 캠페인

­­국민의 즐겁고 안전한 여행을 위한 캠페인, '안전여행을 부탁해~'가 8월1일부터 9월11일까지 총 40일간 펼쳐진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9개 담당 부처 및 기관이 공동으로 분야별 안전여행 수칙을 마련하고 홍보하는 범국민 안전여행 캠페인으로, 해외여행, 물놀이, 음식, 숙박 4개 주제별로 10일씩 릴레이로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는 공사 및 참여기관의 웹페이지 및 어플리케이션, SNS를 통해 할 수 있다. 퀴즈풀이로 진행되는 캠페인에 참가하는 사람들 중 총 1004명에게 디지털 촬영장비, 안전여행 파우치, 음료 기프티콘 등 푸짐한 경품이 제공된다.

 

 

‘2022 세계 내비뇨의학회’ 서울 개최

­­제 40회 세계 내비뇨의학회가 2022년 9~10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가 규모는 세계 약 90개국 2500명으로 기대된다.

공사 오충섭 컨벤션팀장은 “국제회의 개최에 따른 긍정적 파급효과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회의 참가자 대상 관광프로그램, 친환경 컨벤션 지원 및 행사 안전관리 교육 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해외에서 순회 개최되는 5개국, 외국인 100명 이상, 3일 이상 국제회의의 국내 유치 및 개최시 예산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 해 하반기에는 세계변호사총회(서울, 9월), 국제당뇨병연맹총회(부산, 12월) 등 초대형 국제회의를 개최 지원할 예정으로 국내 관광 및 연관 산업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K-팝 상품’ 프랑스 한류팬 방한

­­프랑스 공사 파리지시가 현지 여행사와 공동 개발한 K-팝 공연 연계 상품을 통해 프랑스 한류팬 90여명이 8월 초 한국을 찾는다. 상품은 20일을 국내에 머물며 다양한 한국 관광매력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상 한국을 찾는 프랑스 관광객들의 평균 체재기간이 11.2일인 점을 감안한다면 이번 20일 일정의 방한상품은 주목할 만하다. 공사는 8월6일 공사 K-스타일허브에서 이들 방한객들에게 한복 입기, 한식 만들기, 보자기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과, 청와대 사랑채 방문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사 김영희 한류관광팀장은 “BTS의 열풍이 전세계를 휩쓰는 가운데 한류에 대한 관심이 방한 관광수요로 연결되고 있다”며 “해외 한류팬들을 대상으로 인기 높은 한류 콘텐츠와 한국 고유의 문화와 지역 콘텐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체류형 상품 개발을 강화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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