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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0호 2025년 12월 29 일
  • ‘국내관광 활성화’ 적극 나서자

    인터컴, 직원 모두에게 ‘100만원 국민상품권’



  • 류동근 기자 |
    입력 : 2019-08-02 | 업데이트됨 : 4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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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PCO(국제회의전문기획업)업체가 국내관광을 장려하는 차원에서 1인당 100만 원씩 총 7000만원 상당의 국민관광상품권을 70여명의 전 직원에게 지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국내 PCO시장을 선도하는 최태영 (주)인터컴 대표.

 

 

최대표는 “최근 국·내외 사정이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 침체 된 내수경기와 국내관광산업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면서 “과거에 비해 해외여행이 쉬워진 요즘, 국내여행보다 해외여행을 선호하는 우리 젊은 직원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관광의 매력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대표는 국제회의 유치행사를 통해 34년간 직·간접적으로 관광산업에 기여 해 온 인물로, MICE산업의 발전과 행사의 성공적 개최 등을 인정받아 업계 최초 석탑산업훈장과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 총 70여건의 정부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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