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지난 12일 영진사이버대 서울학습관에서 2019 열린 관광지 공모에 선정된 6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019 지자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지자체 사업 담당자들 35명이 참석했으며 홍서윤 한국장애인관광협회 대표의 ‘모두를 위한 무장애 관광의 적용’을 시작으로 열린 관광지 사업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2019년도 열린 관광지 사업 방향과 방법 및 절차 설명을 통해 사업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열린 관광지를 매년 확대해 2022년까지 100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