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 주최
MICE인재행사
서울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한국 MICE협회가 후원한 ‘2019 서울 MICE 미래인재의 날’이 지난 5일 세빛섬에서 개최됐다.
서울, 경기, 인천, 제주 등 전국 컨벤션뷰로에 속해 있는 MICE 서포터즈(국제회의 운영요원)200명이 참가한 행사는 MICE 분야 전문가 멘토링콘서트와 퀴즈쇼 등 MICE 산업을 이해하고 서포터즈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서울-타시도 상생 도모를 위한 MICE 공모전은 강원 국제회의센터, 고양컨벤션뷰로 등에서 신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발표했으며 경주화백컨벤션뷰로(대상), 서울관광재단(최우수상), 경기관광공사(우수상)에서 우수발표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행사에 참석한 이소윤 학생(서울)은 “MICE산업에 관심 있는 전국 서포터즈들과 만날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 이라며 “이번 공모전 발표를 계기로 타시도 MICE 인프라에 대해 새롭게 많이 배웠다 ”고 전했다. 또 서울관광재단 MICE마케팅팀 이경재 팀장은 “MICE산업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능력 있는 인재들의 교류의 장을 마련했고, 향후 MICE 산업에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학계, 업계와도 교류의 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