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관광청(VNAT)이 지난 6월26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베트남 문화관광 소개를 겸한 로드쇼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의 참가자는 180여명으로 다낭, 나트랑, 꽝닌 지방관광청에서도 참석했으며, 응웬 옥 티엔 베트남 문화관광체육부장관, 김현환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 응우엔 부뚜 주한베트남대사, 박항서 감독 등이 참여했다.
행사 전에는 한국과 베트남 양국에서 방문한 관계자들이 비즈니스 미팅을 하는 시간 또한 마련됐다.
지난 28일에는 베트남관광청 주요 인사들이 서울시 광진구에 있는 사무실을 방문해 현판식을 가졌으며 자리를 이동해 세종대 광개토관에서 개청 축하연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