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국적 라오항공의 연합 팩이 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최근 라오항공 한국GSA인 (주)아크노에어는 KPR·프랜드투어·게이트에어·한신 등 4개 업체와 ADM(Agent Debit Memo)계약을 체결했다.
이들 업체들은 7월1일부터 내년 6월30까지 1년간 편당 16석씩 배정받아 패키지와 인센티브, 골프상품 등 다양한 연합팩을 판매하게 된다.
라오항공은 현재 주5회 운항중이며 오는 11월부터 데일리 운항을 계획중이다. 기내 수하물은 23kg까지 무료이며, 골프백도 추가 15kg까지 무료 탑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