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인 84만 명이 찾은 괌이 MICE 관광지로의 움직임을 시작했다. 괌정부관광청은 MICE 단체를 300명 이상 모객하는 랜드사에 인당 15달러씩 지원해주는 등 괌 MICE 산업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여행사 담당자들과 괌 MICE 팸투어를 진행했다. 사진은 괌 현지 모습.
<괌=김기령 기자> glkim@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