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여행업협회(KATA)는 헝가리 유람선 사고와 관련 해외여행 안전 점검을 위해 지난 3일 ‘긴급 해외여행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사전 예방을 위해 협회 차원에서 관련 정보를 모아 현실적인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국민이 안심하고 여행상품을 선택할 수 있게 양질의 상품을 기획·개발해야 한다는 의견에 힘이 실렸다.
오창희 KATA 회장은 안전교육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며, 여행업계가 안정된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상품의 질을 개선하는 데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