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관광청이 ‘랑데부 캐나다 2019’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였다. 새로운 로고는 여행객과 여행객의 삶에 영향을 주는 캐나다의 열정을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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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여 년간 ‘끝없는 발견(Keep Explore)’이라는 브랜드로 캐나다의 다양한 체험거리와 즐길 거리를 알리는 것에 초점을 맞춰온 캐나다 관광청은 올해부터 새로운 브랜드를 통해 여행객의 삶에 영향을 주는, 캐나다의 다양한 매력에 집중한다.
캐나다의 새로운 브랜드는 단지 여행의 목적지로, 캐나다를 판매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마음에 울림을 주는 캐나다가 되겠다는 관광청의 의지를 담고 있다.
<토론토=김미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