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서 MICE 단독 설명회 개최
서울관광재단이 지난 5월2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아웃바운드 및 항공사, 미디어 등 약 8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올해 첫 서울 MICE 단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 MICE 얼라이언스(SMA) 10개사가 공동 참가해 ‘서울MICE마켓’ 1대1 비즈니스 상담회와 ‘별이 빛나는 서울의 밤(Starry Seoul Night)’ 바비큐 파티로 이어지며 서울의 열정적인 낮과 화려한 밤의 반전 매력을 어필했다.
‘관광약자’ 위한 시티투어 운영
서울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서울다누림관광센터가 관광약자의 여행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시티투어 버스를 운행했다.
현재 서울시 소재 여행사 중 휠체어 리프트 버스를 보유한 여행사는 전무한 가운데, 서울관광재단의 휠체어 버스 시티투어 운영은 관광약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나 다름없다.
서울 다누림 시티투어는 서울 관광명소 순환 코스로 운행되며, 오는 30일까지 ‘광화문-경북궁(창덕궁)-인사동’ 코스를 시작으로 매월 새롭게 구성해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