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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40호 2025년 12월 29 일
  • ‘랑데부 캐나다 2019’ 성료

    30개국 560개 업체 참여 ? ‘여행의 감성’ 강조한 새 브랜드 화제



  • 김미현 기자 |
    입력 : 2019-06-03 | 업데이트됨 :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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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데부 캐나다 2019가 지난 달 28일부터 31일까지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됐다.

 

 

올해로 43회를 맞는 랑데부 캐나다는 캐나다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캐나다관광청과 캐나다 관광 산업 연합회 (TIAC)가 함께 주관하는 행사다.

 

 

온타리오 주 관광청과 토론토 관광청의 주최로 개최된 랑데부 2019에는 560개 업체의 셀러와 30개국 422개의 바이어 업체가 참여했으며 한국에서는 34명의 여행사, 랜드사, 미디어 관계자가 참여했다.

 

 

공식 일정을 전 후로 진행된 팸투어를 통해 바이어들은 나이아가라폭포를 비롯해 온타리오 동부, 블루 마운틴과 무스코크, 수세인트마리 등의 지역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캐나다 관광청은 국제적인 마켓 이벤트, 랑데부 캐나다 2019를 통해 새로운 브랜드, ‘CANADA. FOR GLOWING HEARTS’를 선보이기도 했다.

 

 

새로운 브랜드는 여행의 감성적인 가치에 무게를 둔다.

 

 

여행을 통한 삶의 변화를 추구하는 여행객들에게 단순히 목적지로써의 캐나다를 넘어 캐나다를 경험하는 한 사람 한사람에게 각기 다른 영감을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

 

 

데이비드 골드스테인 캐나다 관광청장은 “단순히 지도상에 있는 목적지로써의 캐나다가 아닌, 캐나다를 여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정과 빛나는 마음을 줄 수 있는 캐나다를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라며 새로운 브랜드의 론칭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랑데부 캐나다 2019에서는 지난 5년간 캐나다 관광청장으로서 캐나다 관광산업의 큰 성장을 이뤄낸 데이비드 골드스테인의 깜짝 페어웰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했다.

 

 

랑데부 2019는 올해로 임기를 마치는 데이비드청장의 마지막 랑데부 행사다. 31일 막을 내린 랑데뷰 2019는 내년 5월5일부터 8일까지 퀘백시티에서 개최되는 랑데부 2020에게 바통을 넘겼다.

 

 

<토론토 =김미현 기자> julie@g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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