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14회씩 운항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각각 89.0%, 75.9%를 달성했으며, 주 11회를 운항한 국적 LCC의 제주항공은 90.7%를 달성해 해당 노선에서 가장 높은 탑승률을 기록했다.
중국 국적의 항공사들도 선방하는 모습을 보였다. FSC인 중국산동항공과 중국동방항공은 각각 81.7%, 89.4%를 기록했으며, 지난 2014년에 설립된 민영항공사 청도항공은 68.3%를 기록했다.
한편, 인천발 청도행 노선의 주간 운항 편수는 총 129편으로, 평균 탑승률은 82.5%로 확인됐다.
<이원석 기자> lws@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