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S(트래블마케팅서비스?대표 김용동<사진>)는 오는 6월1일부로 시타딘 블루코브 다낭(Citadines Blue Cove Danang) 호텔의 한국 GSA 계약을 체결했다.
시타딘 블루코브 다낭은 전 세계 130개 이상의 도시에 호텔을 보유한 애스콧(Ascott)사가 다낭에 건설한 최초의 호텔로 2018년 8월 오픈했으며 총 544개의 객실과 연회장, 피트니스 센터, K마트 등이 있다. 다낭 국제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으며 시내와도 근접해 있고 주요 관광지와도 가깝다.
TMS 관계자는 “시타딘 블루코브 다낭은 월드체인 호텔의 품격을 갖추면서도 가성비가 높다”면서 “거실과 주방시설이 갖춰진 객실은 가족여행 및 단체여행 등 다양한 형태의 수요에 부합하는 시타딘만의 경쟁력”이라고 전했다.
<김기령 기자> glkim@g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