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오는 7월8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의 인천~하바롭스크·사할린·델리·시카고 노선이 운휴에 들어간다. 또한 오는 9월1일부터 퍼스트클래스 서비스를 중단, 비즈니스 스위트를 새롭게 도입해 A380이 운영하는 장거리 노선 J 클래스에 한정해 운영을 시작한다.